기획

「서울·비싼 단지로만 쏠렸나?」

관심·돈은 오락가락, 값 차이는 커졌어요

룩이
쏠림은 해마다 곧게 강해지지 않았습니다. 서울 쪽으로 기운 때(2017년 전후, 2025~2026년)와 반대로 기운 때(2020~2021년)가 번갈았습니다. 구마다 가장 비싼 단지와 나머지의 격차는 크게 벌어졌는데, 서울에선 옛 대장주가 치고 나간 것보다 2010년대 이후 지은 단지가 꼭대기에 올라선 몫이 커 보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싼 20평대는 더 낡고 더 비싸졌습니다(명목 가격, 소득은 반영하지 않음).

9월 24일 작성

C1

사람들의 관심은 서울과 대장주 아파트로 점점 더 쏠렸을까?

흔히 하는 말: 관심이 서울과 각 지역 대장주(그 동네에서 가장 비싼 단지)에만 몰리고, 그 쏠림이 해가 갈수록 강해졌다.

10년으로 보면 대장주 관심이 나머지보다 빨리 커지지는 않았다. 서울 쪽으로 관심이 몰린 것은 최근 3년에 뚜렷했지만, 서울 관심이 늘었다기보다 서울 밖 관심이 줄어든 쪽이다. 2020~2021년에는 거꾸로 서울 밖이 더 컸다

2014년까지 지어진 2,836개 단지의 이름 검색량을 단지마다 2016~2017년과 최근 2년(2024년 7월~2026년 6월)으로 비교했습니다. 서울에서 2013~2015년에 구 안 ㎡당 값 상위 10%였던 대장주는 +48.5%, 나머지는 +51.4% 늘었습니다. 서울 밖은 대장주 +41.8%, 나머지 +56.2%였습니다. 같은 구 안에서 맞대 봐도 대장주 쪽이 더 빨리 커졌다는 흔적은 없었습니다. 서울 단지와 서울 밖 단지도 10년 동안은 비슷하게 늘었습니다(+50.9% 대 +52.4%). 달라진 것은 최근 3년입니다. 2022년 하반기~2023년 상반기와 비교하면 서울 단지 검색은 거의 그대로(+2.1%)였고, 서울 밖 단지는 -31.9%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검색 가운데 서울 단지 몫은 2016년 36.7%에서 2021년 34.3%까지 내려갔다가 2026년 상반기 44.5%로 10년 중 가장 높아졌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 밖에서는 대장주 관심이 같은 구 나머지보다 덜 줄었지만(차이 약 +13%), 서울 안에서는 오히려 대장주 쪽이 더 줄었습니다(약 -13%). 관심은 곧게 한쪽으로 쏠린 것이 아니라 시장 따라 서울과 서울 밖을 오갔고, 지금은 서울 쪽에 기운 시기입니다.

같은 단지 검색 변화, 서울 대장주 / 서울 나머지+48.5% / +51.4%
서울 밖 대장주 / 서울 밖 나머지+41.8% / +56.2%
같은 구 안 대장주 - 나머지 (서울 / 서울 밖)-5.4 (-20.0~+6.5) / -6.1 (-14.8~+2.3)%p 안팎, 열에 아홉 번 들어오는 범위
최근 3년 같은 단지 검색 (서울 / 서울 밖)+2.1% / -31.9% (차이 열에 아홉 번 들어오는 범위 33.6~약 61%)
전체 검색 가운데 서울 단지 몫2016년 36.7% → 2021년 34.3% → 2026년 상반기 44.5%
전체 검색 가운데 대장주 묶음 몫2016년 35.6% → 2026년 상반기 34.2%
분석 단지2,836곳 (서울 832 · 서울 밖 2,004)
단지 이름 검색 가운데 서울 단지와 대장주 묶음이 차지하는 몫서울 단지 몫대장주 묶음 몫 (서울+서울 밖)
35%40%45%서울 단지 몫44.5%대장주 묶음 34.2%201620182020202220242026(1~6월)

2014년까지 준공된 같은 단지들의 검색 합계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드라마·회사·상표와 이름이 겹쳐 검색량이 엉뚱하게 큰 상위 20곳은 뺐습니다. 대장주 = 2013~2015년 같은 구 안 ㎡당 값 상위 10%.

한계: 네이버 한 곳의 단지명 검색이며 검색 이유(살 생각·걱정·재건축 소식)는 가르지 못한다. 같은 이름이 여러 곳인 단지와 이름이 짧은 단지는 뺐다. 2015년 이후 준공 단지는 2016년에 비교할 값이 없어 뺐으므로, 새로 대장주가 된 신축 단지의 관심은 이 분석에 들어 있지 않다. 기준어 「아파트」 검색이 2026년 7~8월에 크게 튀어 2026년 6월까지만 썼다. 광주는 검색 자료의 구 코드(29xxx)와 거래 자료(12xxx)가 달라 단지 번호(seq)로 직접 이어 붙였다.

C2

아파트를 사는 돈은 서울과 대장주로 점점 더 몰렸을까?

흔히 하는 말: 아파트 매매가 서울과 각 지역 대장주에만 몰리고, 그 쏠림이 해마다 강해졌다.

금액으로는 2025년에 서울과 비싼 단지 몫이 가장 컸다. 하지만 해마다 곧게 늘지 않고 시장 따라 오르내렸고, 건수로 본 서울 몫은 2016~2017년보다 작다. 서울 밖에서는 최근 3년 새 대장주로 거래가 옮겨 갔다

9개 시도 아파트 매매 가운데 서울이 차지한 몫은 건수로 2013년 17.6%, 2017년 25.3%, 2022년 9.8%, 2025년 22.4%였습니다. 금액으로는 29.6% → 42.1% → 22.7% → 42.6%입니다. 1~7월끼리 견주면 2025년 46.3%, 2026년 36.5%였습니다. 금액 몫이 건수 몫보다 크게 움직인 것은 서울 한 건 평균 금액이 서울 밖의 1.96배에서 2.58배로 커졌기 때문입니다. 각 구에서 그해 ㎡당 값 상위 10% 단지(대장주)가 차지한 몫은 건수로 18.9% → 13.0%(2022) → 22.0%(2025), 금액으로 27.8% → 21.7% → 33.8%였습니다. 2024년부터는 건수·금액 모두 2013~2022년 어느 해보다 높습니다. 이 증가는 주로 서울 밖에서 나왔습니다. 서울 밖 구에서 대장주 건수 몫은 17.8%에서 2021~2022년 12.6%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20.6%가 됐고, 서울 안은 24.0% → 26.9%로 예전 범위 안이었습니다. 2012~2013년에 이미 대장주였던 단지만 따라가면 몫은 17.5% → 18.7%로 거의 그대로여서, 늘어난 몫은 그 뒤에 대장주 자리에 오른 단지로 옮겨 간 거래입니다. 2025년 서울 밖 대장주의 73.0%, 서울 대장주의 48.9%가 2013년 이후 지은 단지였습니다.

서울 몫, 건수2013년 17.6% · 2017년 25.3% · 2022년 9.8% · 2025년 22.4%
서울 몫, 금액2013년 29.6% · 2017년 42.1% · 2022년 22.7% · 2025년 42.6%
서울 한 건 평균 금액 (서울 밖 대비)2013년 1.96배 → 2025년 2.58배
각 구 대장주 몫, 건수 / 금액 (2013 → 2025)18.9% → 22.0% / 27.8% → 33.8%
서울 밖 구 대장주 몫, 건수2013년 17.8% · 2022년 12.6% · 2025년 20.6%
2012~2013년 대장주만 따라가면, 건수17.5% → 18.7%
9개 시도 ㎡당 상위 10% 단지, 금액 몫2013년 22.0% · 2017년 31.4% · 2022년 21.4% · 2025년 39.6%
9개 시도 아파트 매매 가운데 서울과 대장주가 차지한 몫서울 몫 (금액)각 구 대장주 몫 (금액)서울 몫 (건수)
10%20%30%40%서울 몫36.5%각 구 대장주31.9%서울 몫19.9%20132016201920222026(1~7월)

해제 신고 거래 제외. 대장주 = 그해 각 구에서 거래된 단지 가운데 ㎡당 값(같은 평수대끼리 맞춤) 상위 10%. 2026년은 1~7월 계약분입니다.

한계: 랜선임장이 모은 9개 시도 거래만의 몫이다(도 지역 빠짐). 인천 중구·동구·서구는 2026년 5월 이전 거래가 자료에 없어 뺐고(청라·검단·영종 등), 2023년 대구에 편입된 군위군도 뺐다. 단지별 세대 수가 없어 재고 대비 회전율이 아니라 거래 몫만 봤다. 분양권·입주권 거래는 없다. 2026년은 1~7월 계약분이고, 정책의 효과는 따로 떼지 않았다.

C3

같은 동네 안에서 대장주와 나머지 아파트의 값 차이는 벌어졌을까?

흔히 하는 말: 같은 구 안에서도 대장주만 오르고 나머지는 제자리라 격차가 계속 벌어진다.

그해 가장 비싼 10% 단지와 나머지의 값 차이는 서울·서울 밖 모두 크게 벌어졌다. 그러나 10여 년 전 대장주를 그대로 따라가면 서울에선 나머지와 거의 같이 움직였고, 서울 밖에선 조금 더 올랐다. 벌어진 몫의 상당 부분은 2010년대 이후 지은 단지가 꼭대기에 들어선 것이다

각 구에서 그해 거래된 단지를 ㎡당 값(같은 평수대끼리 맞춤)으로 줄 세우면, 상위 10% 단지는 나머지보다 서울에서 2013년 +55.2%, 2025년 +89.2%, 2026년(1~7월) +92.1% 비쌌습니다. 서울 밖은 +56.6%에서 2025년 +96.6%, 2026년 +102.6%가 됐습니다. 꼭대기와 나머지의 거리는 분명히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2012~2013년에 이미 대장주였던 1,680개 단지를 같은 단지·같은 평수대로 고정해 따라가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같은 구 나머지 단지와 견줘 2014년부터 2026년까지 서울 대장주는 +1.1%(열에 아홉 번 들어오는 범위 -2.1~+4.1) 더 올라 사실상 같이 움직였고, 서울 밖 대장주는 +10.2%(+7.6~+13.1) 더 올랐습니다. 즉 옛 대장주가 혼자 치고 나간 것은 서울 밖에서 조금이고,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은 2010년대 이후 지은 단지가 그 구의 꼭대기 자리를 차지하면서 생긴 몫이 큽니다(앞선 H4의 신축 웃돈과 이어지는 흐름). 다만 「대장주 가운데 2013년 이후 지은 단지 비율」은 시간이 갈수록 저절로 커지는 값이라, 이 설명은 「상당 부분으로 보인다」 정도로 읽어 주세요.

그해 상위 10% vs 나머지, 서울2013년 +55.2% → 2025년 +89.2%
그해 상위 10% vs 나머지, 서울 밖2013년 +56.6% → 2025년 +96.6%
옛 대장주(2012~13) 추가 상승, 서울 (2014→2026)+1.1% (열에 아홉 번 들어오는 범위 -2.1~+4.1)
옛 대장주 추가 상승, 서울 밖+10.2% (열에 아홉 번 들어오는 범위 +7.6~+13.1)
옛 대장주, 서울 2022년 (하락기)-12.9%
뒤(2024~26)에서 고른 대장주, 서울 / 서울 밖+20.7% / +29.2% (뒤를 본 정의라 커 보이는 게 당연)
같은 구 안에서 그해 ㎡당 값 상위 10% 단지가 나머지보다 비싼 정도서울서울 밖
60%80%100%서울 밖103%서울92.1%20132016201920222026(1~7월)

해마다 각 구에서 거래된 단지를 ㎡당 값(같은 구·해·평수대 평균 대비)으로 줄 세워 상위 10%와 나머지의 가운데 값을 비교하고, 구별 거래 수로 가중 평균했습니다. 단지 10곳 미만 구는 뺐습니다. 해마다 상위 10%에 드는 단지는 바뀝니다.

한계: ㎡당 값은 전용면적 기준이고 층·향·동 위치는 맞추지 못했다. 서울 옛 대장주는 2022년 하락기에 같은 구 나머지보다 크게 빠졌다가 되돌아왔는데, 이 해는 거래가 적어 흔들린다. 재건축 단계, 새 단지의 공사비·설계 차이는 따로 떼지 않았다. 2026년은 1~7월 계약분이다.

C4

첫 집으로 볼 만한 가장 싼 아파트도 점점 멀어졌을까?

흔히 하는 말: 서울에서는 가장 싼 아파트조차 청년이 넘볼 수 없을 만큼 올랐다.

값만 보면 서울은 그렇다. 서울 20평대 가운데 가장 싼 20%의 가운데 값은 2.10억에서 5.40억(2025)으로 올랐다. 서울 밖은 훨씬 덜 올랐다. 소득 자료가 없어 「살 수 있느냐」는 재지 못했다

전용 50~70㎡(20평대, 59㎡형 중심) 거래를 해마다 값 순으로 줄 세워 가장 싼 20%의 가운데 값을 봤습니다. 서울은 2013년 2.10억, 2019년 3.40억, 2021년 4.88억, 2025년 5.40억, 2026년(1~7월) 5.10억입니다. 경기·인천은 1.20억에서 1.90억, 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 광역시는 0.88억에서 1.12억으로 서울보다 훨씬 덜 올랐습니다. 다만 가장 싼 쪽은 가운데 값보다는 덜 올랐습니다. 서울의 싼 20% 값은 20평대 가운데 값의 72%(2013)에서 58%(2026)로 내려왔고, 그 거래의 준공 후 나이는 17년에서 28년으로 늘었습니다. 싼 집은 더 낡은 집이 됐고, 첫 집에서 가운데 값 집까지의 거리는 서울에서 0.83억에서 3.68억으로 벌어졌습니다. 이 글은 값만 봤습니다. 같은 기간 소득·금리·대출 한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담지 않아, 실제로 사기 어려워진 정도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서울 20평대 가장 싼 20%의 가운데 값2013년 2.10억 → 2025년 5.40억 → 2026년 5.10억
경기·인천2013년 1.20억 → 2026년 1.90억
광역시 5곳2013년 0.88억 → 2026년 1.12억
서울 20평대 가운데 값2013년 2.93억 → 2026년 8.78억
서울 싼 20% 거래의 준공 후 나이17년 → 28년
2013~14년 싼 단지로 고정 (서울, 2014→2026)+136.5% (나머지 20평대 단지 +197.6%)
20평대(전용 50~70㎡) 가운데 가장 싼 20% 거래의 가운데 값 (억 원)서울경기·인천광역시 5곳
246서울5.1경기·인천1.9광역시 5곳1.120132016201920222026(1~7월)

명목 가격(물가 반영 안 함). 해제 신고 거래 제외. 가장 싼 20%의 가운데 값은 대략 아래에서 10% 지점입니다. 2026년은 1~7월 계약분입니다.

한계: 명목 가격이며 물가·소득·금리를 반영하지 않았다. 9개 시도만 다룬다. 세종은 거래가 적고 신도시가 들어서며 구성이 크게 바뀌어 묶음에서 뺐다. 인천 중구·동구·서구는 2026년 5월 이전 자료가 없다. 가장 싼 20%는 거래된 집 기준이라, 그해 거래되지 않은 싼 집은 빠진다.

어떻게 쟀나

data 국토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9개 시도(서울·경기·인천·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세종) 2012-10~2026-07 계약분, 해제 신고 거래 제외(8·9월은 신고 기한 안이라 뺌). 인천 중·동·서구(2026-05 이전 자료 없음)와 대구 군위군은 뺐다. 검색 관심은 네이버 데이터랩 단지명 월별 검색량(2016-01~2026-06). 요청마다 기준어 「아파트」를 함께 받아 요청끼리 같은 눈금으로 맞췄다.

leader 대장주 = 같은 구(단지 번호 앞 5자리) 안에서 ㎡당 값 상위 10% 단지. ㎡당 값은 같은 구·같은 해·같은 평수대(50㎡ 미만/50~76/76~102/102~130/130 이상) 평균 대비로 맞춘 뒤 단지별 가운데 값. 검색·옛 대장주 분석은 앞선 기간(2012-10~2013-12 또는 2013~2015)의 값으로 미리 뽑아 고정했고, 거래 몫·그해 격차는 해마다 다시 뽑았다. 상위 5%·20%, 시도 단위 10%로 바꿔 결론을 확인했다.

index 옛 대장주의 값 변화는 lp = 단지·평수대 고정 + 구×해 + 대장주×권역×해 모형(잔차 35% 넘는 거래 제외)의 대장주×해 효과. 2014년 = 0. 범위는 구 단위 묶음 재표집 40번.

rules 연율을 쓰지 않고 「몇 년 동안」으로 쓴다. 지역끼리 % 순위를 매기지 않고 서울/서울 밖, 대장주/나머지 묶음만 비교한다. 결과가 통념과 달라도 그대로 싣는다. 매체·사람의 의도는 추정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해석 점검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트렌드를 쓴 쪽과 다른 눈으로, 같은 데이터를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따졌습니다. 「반영함」은 이 지적을 받아 글을 고친 항목입니다.

반영함C3·머리말 「격차의 큰 몫은 2010년대 이후 지은 단지가 꼭대기에 오른 것」

근거인 「대장주 가운데 2013년 이후 준공 비율」은 시간이 갈수록 저절로 커집니다(2013년엔 그런 단지가 거의 없음). 전체 단지 중 그 비율과 견줘야 「꼭대기에 몰렸다」고 말할 수 있어, 「큰 몫」은 「상당 부분으로 보인다」가 맞습니다.

반영함머리말 「옛 대장주가 치고 나간 게 아니라」

서울에선 맞지만, 서울 밖 옛 대장주는 같은 구 나머지보다 +10.2% 더 올라 조금 치고 나갔습니다. 「서울에선」을 붙여야 본문과 맞습니다.

그대로 둠C4 청년 관점·편집 원칙

본문은 「소득 자료가 없어 살 수 있느냐는 재지 못했다」고 분명히 밝혀 절망을 부추기지 않습니다. 다만 머리말의 「더 낡고 더 비싸졌다」에도 「물가·소득은 반영 안 함」 한마디를 붙이면 더 공정합니다.

반영함쉬운 말

C1 숫자 칸의 「로그포인트」와 「90% 범위」는 낯선 말입니다. 「%p 안팎」「대략 이 사이」처럼 풀어 쓰면 좋겠습니다. 백분위·교차 같은 말은 화면 글에 없었습니다.

그대로 둠인천 중구·동구·서구(2026-05 이전 없음) 제외

모든 해에서 똑같이 뺐으므로 흐름 비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뺀 곳이 청라·검단·영종 같은 2010년대 새 단지 지역이라, 인천의 「새 단지가 꼭대기에 오른 모습」은 덜 잡혔을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둠C1·C2 판정

대장주 정의를 5%·20%·시도 10%로 바꿔도 방향이 같고, 「곧게 늘지 않고 오르내렸다」는 결론이 여러 해 숫자로 받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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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아파트 실거래(같은 단지끼리 비교한 지수) 기준입니다. 흐름을 적은 것이며 앞으로의 보장이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지역끼리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