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임장 방법아파트 임장 체크리스트
남의 큰 소리 대신 그 집의 거래 기록을 집에서 먼저 읽고, 현장에서는 눈으로만 알 수 있는 것을 확인해요.
이렇게 둘러봐요
- 서울경기인천부산올랐어요 내렸어요
1지역 고르기
지도 위 건물 높이는 값, 옥상 색은 지난 1년 변화예요.
송파구
○○아파트○○동2구 → 단지
구를 누르면 그 구의 단지들이 나와요.
○○아파트
8/15 · 84㎡ · 35층29억8/07 · 84㎡ · 15층31억8/01 · 84㎡ · 2층28.9억3단지 실거래 보기
같은 평형이 실제로 얼마에 팔렸는지 봐요. 그림 속 숫자는 예시예요.
- 주간 렌즈내 임장노트송파구 ☆
4☆ 담고 받기
담아 둔 단지·구는 임장노트에 모이고, 예측이 바뀌면 타임머신 알림 · 담은 지역은 동네 소식
집에서 먼저
- 실거래가같은 평형이 실제로 얼마에 팔렸나
- 거래 수적으면 한두 건에 값이 흔들려요
- 흐름지난 1·3·5년, 평수대마다
- 전세가율전세가 매매값의 몇 %인가
- 연식·세대 수언제 지었고 얼마나 큰가
- 역·학교·마트걸어서 몇 분인가
- 2주 거래 온도직전보다 비싸게 팔린 비율
현장에서만
- 일조·조망·소음동·호수마다 달라요
- 경사·밤길출퇴근 시간에 직접 걸어 보기
- 관리 상태주차·엘리베이터·관리비
- 상권·공사학원가 분위기, 주변 개발
- 매물 사정급매인지, 언제 들어갈 수 있는지
앞날은 이렇게 봐요
- 500만 건2012년부터 쌓인 아파트 실거래
- 흐름 만들기같은 단지끼리 이어 동네 흐름으로
- 과거로 시험그때 알던 것만으로 앞날 맞혀 보기
- 못 넘으면 표시기준을 못 넘은 곳엔 「검증 전」
지도 읽기
높이 가격 · 옥상 색 지난 1년 변화
올랐어요 그대로 내렸어요
자세히 읽기
아파트만 봅니다
국토부에 신고된 아파트 매매·전월세 실거래로 동네와 단지의 흐름을 봅니다. 빌라·오피스텔·단독주택은 같은 단지·같은 평형으로 묶이는 거래가 적어 흐름을 잴 수 없습니다.
거래가 충분한 곳만 추정합니다
실거래는 전부 보여 드립니다. 1년 뒤 숫자와 범위는 거래가 충분하고, 과거에 미리 맞혀 봤을 때 「가격이 지금 그대로일 것」이라고 찍은 것보다 실제에 더 가까웠는지 지역·평수대마다 따져, 못 넘은 곳은 숫자 옆에 「검증 전」을 붙입니다. 거래가 너무 적은 곳은 비워 둡니다. 단지를 등급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단지의 1년 뒤는 구의 전망을 그 단지 값에 맞춘 것입니다.
예측은 어디서 오나
AI와 사람이 함께 만듭니다. AI가 2012년부터 쌓인 실거래 약 500만 건으로 같은 단지끼리 값의 변화를 이어 동네 흐름을 만들고, 최근 추세·전세 흐름·과거 비슷했던 때의 움직임 같은 여러 계산법으로 앞을 짐작합니다. 어느 계산법을 얼마나 믿을지는 과거 성적으로 정합니다. 과거 여러 시점(2017년 4분기~2025년 3분기의 32개 시점 — 시세 도구와 같은 값)으로 돌아가 그때 알던 자료만으로 앞날을 맞혀 보고 실제와 비교했습니다.
1년은 숫자로, 2년은 세 길로
한 숫자(가운데 값)는 과거 시험 점수가 기준을 넘는 1년 뒤까지만 적습니다. 그 뒤 2년까지는 과거에 이렇게 갈렸던 세 길(오를 쪽·그대로일 쪽·내릴 쪽)을 그래프로만 보여 드립니다. 2년은 전세 계약 한 번의 기간입니다. 근거가 쌓이면 한 숫자로 적는 기간이 길어집니다. 숫자는 참고용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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