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제안 앞에서 — 서울 전세, 달마다 오른 폭은 넉 달째 줄었어요
한결 · 「발품」 · 가상 인물 · 10월 10일 · 블로그에서 보기
누구에게 · 서울에서 전세 재계약 제안을 받은 세입자(맞은편: 전세를 올리려는 집주인)
서울 전세는 석 달로는 아직 올랐지만 달마다 오른 폭은 넉 달째 줄었다. 「계속 뛴다」는 말에 밀려 첫 제안을 그대로 받지 말고, 우리 단지 거래부터 본다.
# 재계약 제안 앞에서 — 서울 전세, 달마다 오른 폭은 넉 달째 줄었어요

🗓️ 10월 12일 집계 ·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 2026년 8월 계약까지(서울 화면 「전세」 → 「서울 전세 달마다」)
🏠 「요즘 전세 계속 뛰잖아요.」 재계약 제안과 함께 자주 듣는 말이에요. 서울 전세가 달마다 얼마나 올랐는지 넉 달을 이어 봤어요.

📊 4월엔 한 달에 1.8% 올랐어요.

📊 그 뒤 1.1% → 0.8% → 0.6%, 8월엔 0.3%. 오른 폭이 넉 달째 줄었어요.

📌 석 달로 보면 아직 +2.6%, 「상승 이어짐」이에요. 한 달 숫자는 흔들림이 커서 「꺾였다」고 하지 않아요.

🔍 그래서 첫 제안을 그대로 받기 전에, 우리 단지 최근 전세 실거래 몇 건과 계약갱신요구권(한 번, 인상 5% 안)을 쓸 수 있는지부터 봐요.

💡 「계속 뛴다」도 「곧 내린다」도 지금 기록과는 달라요. 재계약 숫자는 남의 말보다 우리 단지 거래로 정해요.
🔗 서울 전세 흐름(서울 화면에서 「전세」를 누르면 「서울 전세 달마다」 칸) → lookhome.co.kr/seoul/
- 출처: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 랜선임장 전세 흐름 지수(서울 전체 월 지수, 한 달 = 그달 ÷ 앞 달 · 석 달 = 최근 석 달 평균 ÷ 그 앞 석 달). 8월은 전세 거래가 앞 달보다 적었고(7,797건), 한 달 숫자는 흔들림이 큽니다. 서울 밖은 지역마다 달랐습니다. 지난 기록이며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은 아닙니다.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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