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시세 예측, 앞으로 1년 범위 · 2년 세 길

집값 전망을 한 숫자로 단정하지 않아요.

지난 흐름(실거래)1년 범위 · 2년 세 길높게가운데낮게
예시 그림 — 실제 범위는 단지·구 화면에서 봐요.

어떻게 만드나요

  1. 실거래 모으기 — 2012년부터 쌓인 아파트 실거래 약 500만 건.
  2. 흐름 만들기 — 같은 단지끼리 값의 변화를 이어 동네 흐름으로.
  3. 여러 계산법 합치기 — 최근 추세와 전세 흐름 등 서로 다른 계산법을 함께 봅니다.
  4. 과거로 시험하기 — 과거 여러 시점에서 그때 알던 자료만으로 앞날을 맞혀 보고, 그 오차로 범위의 폭을 정합니다.
  5. 통과한 곳만 — 「지금 가격 그대로」라고 본 것보다 실제에 가까웠던 지역·평수대에서만 1년 뒤 범위를 보여 드립니다. 2년까지는 과거에 이렇게 갈렸던 세 길로만 보여 드립니다.

범위 읽는 법

범위는 「이 안에 들 가능성이 높다」고 본 폭입니다. 그 안에서 높게·가운데·낮게 가운데 어느 쪽을 보는지 함께 적어요. 범위의 폭은 과거 시험에서 실제로 빗나갔던 폭으로 정하지만, 그래도 범위 밖으로 벗어나는 해가 있어요. 앞으로는 그날 보여 드린 범위를 남겨 두고, 실제 거래가 쌓이면 맞았는지 채점합니다. 기준은 시세 보는 기준에 있어요.

1년은 숫자로, 2년은 세 길로

한 숫자(가운데 값)는 과거 시험 점수가 기준을 넘는 1년 뒤까지만 적어요. 그 뒤 2년까지는 과거에 이렇게 갈렸던 세 길(오를 쪽·그대로일 쪽·내릴 쪽)을 그래프로만 보여 드려요. 2년은 전세 계약 한 번의 기간이에요. 근거가 쌓이면 한 숫자로 적는 기간이 길어져요.

지역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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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앞날 시세를 한 숫자로 단정하지 않는 이유는요?

집값은 금리·정책·공급처럼 미리 알 수 없는 일에 따라 움직입니다. 한 숫자는 실제보다 더 확실해 보이게 만들기 때문에, 과거에 맞혀 본 오차로 정한 1년 범위와 그 안에서 높게·가운데·낮게 중 어느 쪽을 보는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2년까지는 과거에 이렇게 갈렸던 세 길(오를 쪽·그대로일 쪽·내릴 쪽)로만 보여 드립니다.

왜 어떤 지역·단지는 1년 뒤 숫자가 안 보이나요?

과거 여러 시점에서 같은 방법으로 미리 맞혀 봤을 때 「지금 가격 그대로」라고 본 것보다 실제에 더 가까웠던 지역·평수대에서만 보여 드립니다. 그렇지 못한 곳은 범위를 내지 않고, 실거래와 지난 흐름만 보여 드립니다.

AI가 예측하는 건가요?

한 번에 답을 내는 AI가 아닙니다. 2012년부터 쌓인 실거래로 동네 흐름을 만들고, 최근 추세와 전세 흐름 같은 여러 계산법을 합친 뒤, 과거 시점으로 시험해 범위를 정합니다.

금리 변화도 반영하나요?

금리 흐름은 과거 검증에서 도움이 됐던 곳(주로 1년 앞)에서만 반영합니다. 도움이 되지 않았던 곳에는 넣지 않습니다.

이 범위를 보고 사도 될까요?

랜선임장은 사라거나 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범위는 틀릴 수 있는 폭을 함께 보여 주는 참고 자료이고, 실제 결정에는 자금 계획, 대출, 살 기간 같은 각자의 사정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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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는 과거 오차 범위 안의 추정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