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율 계산기
전세가 매매값의 몇 %인지, 대출까지 더해 봐요.
숫자 읽는 법
- 전세가율 — 전세 ÷ 매매. 높을수록 두 값의 차이가 작아요.
- 매매·전세 차이 — 전세를 끼고 살 때 필요한 돈의 뼈대(세금·수수료 빼고).
- 대출 + 보증금 비율 — 세입자라면 이 값도 함께 보세요. 등기부등본의 채권최고액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전세보증보험 가입 조건과 보증 한도는 보증기관마다 달라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살 때 드는 세금·수수료는 시세 계산기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전세가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세가율 = 전세 보증금 ÷ 매매가 × 100입니다. 매매가 10억, 전세 6억이면 60%입니다. 랜선임장 단지 화면에서는 같은 평수대의 최근 끝난 한 분기(거래가 너무 적으면 앞뒤 분기까지) ㎡당 전세 가운데 값 ÷ ㎡당 매매 가운데 값으로 계산합니다. 전세 거래가 적은 단지는 분기마다 몇 %p씩 오르내릴 수 있어요.
전세가율이 높으면 무슨 뜻인가요?
매매값과 전세값의 차이가 작다는 뜻입니다. 세입자 쪽에서는 집값이 내려 보증금 가까이 가면 돌려받기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집에 잡힌 대출까지 더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까지 더한 비율은 왜 보나요?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먼저 잡힌 대출이 보증금보다 앞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순위 대출 + 보증금) ÷ 매매가를 함께 봅니다. 대출 금액은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지별 전세가율은 어디서 보나요?
구 화면의 단지 목록에서 정렬을 「전세가율」로 바꾸면 단지마다 전세가 매매값의 몇 %인지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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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실거래 기반 ·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투자·세무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