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은 이사철이라 비싸고, 10월부터 매물이 풀려 싸진다. 보유세 기준일 전인 5월엔 급매가 나온다.
VS
데이터로 보면
대체로 틀리다
10월이 오히려 가장 높았다, 그래도 달 차이는 1%도 안 된다
데이터로 본 답
같은 단지·같은 평수대에서 그 달에 산 값을 앞뒤 6개월 값과 견줬습니다(2013~2026년, 달마다 12~14만 개). 「10월부터 풀린다」는 맞지 않았습니다. 10월은 +0.78%로 1년 중 가장 높았고, 13개 해 중 11개 해에서 앞뒤보다 비쌌습니다. 8월(+0.45%)·9월(+0.69%)이 비싸다는 앞부분은 맞았습니다. 가장 낮은 달은 5월로 −0.43%, 13개 해 중 10개 해에서 쌌습니다. 연초 1·2월은 −0.12%·−0.08%로 해마다 반반이었습니다. 그래도 어느 달이든 1% 안쪽입니다. 같은 5월 안에서도 가운데 절반이 −3.5%~+2.6%로 흩어져, 달보다 층·향·파는 사람의 사정이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10월+0.78% (13개 해 중 11번 비쌈)
5월−0.43% (13개 해 중 10번 쌈)
같은 5월 안 흩어짐(가운데 절반)−3.5% ~ +2.6%
달마다: 앞뒤 6개월보다 더(+)·덜(−) 낸 값
같은 단지·평수대 기준 가운데 값입니다. 모든 달이 ±1% 안쪽이고, 같은 달 안 단지끼리의 차이(±3% 안팎)가 훨씬 큽니다.
📍서울과 다른 도시
권역마다 모양은 같았습니다. 5월은 서울 −0.83%, 경기·인천 −0.32~0%, 광역시·세종 −0.38%였고, 10월은 서울 +1.13%, 경기·인천 +0.68~+0.78%, 광역시·세종 +0.6%였습니다.
어떻게 쟀나 · 한계
해제 거래를 뺀 원자료로 단지×평수대×달 ㎡당 가운데 값을 구하고, 같은 단지·평수대의 앞뒤 6개월(그 달 빼고 4개월 이상 있을 때) 가운데 값과 견줬습니다. 앞뒤를 대칭으로 잡아 오르내리는 추세는 대부분 지워집니다.
매물 수는 재지 못했습니다. 「가을에 비쌌다」와 「가을에 주로 올랐다」를 이 방법으로 완전히 가르지는 못합니다. 보유세·양도세 일정은 해마다 달라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