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율이 60~70%를 넘으면 적은 돈으로 살 수 있어 매수가 붙고 매매가가 오른다. 전세가율이 낮으면 약세다.
VS
데이터로 보면
조건부
동네끼리는 못 가르고, 시장 전체로는 약하게 그랬다
데이터로 본 답
구의 30평대 전세가율을 네 구간(55% 미만·55~65%·65~75%·75% 이상)으로 나눠 이후 1년 값 변화를 같은 지역 다른 구와 비교하면, 구간 사이 차이가 ±1.5%p 안이고 순서도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60% 이상이면 오른다」는 검사에서는 오히려 해마다 2.9%p 덜 올랐고, 「54% 이하면 약세」는 거꾸로 4.0%p 더 올랐습니다. 전세가율이 낮은 곳은 대개 값이 비싼 동네라서, 전세가율은 원인이라기보다 가격 수준의 그림자에 가깝습니다. 「전세가율이 몇 %를 넘으면」 같은 주장 28건 가운데 22건이 「아니다」, 3건이 「반대」로 나왔습니다. 구끼리 비교로는 틀렸지만, 시장 전체 전세가율이 높았던 때와 그 뒤 값을 견주면 같은 방향 관계(함께 움직인 정도 서울 0.45, 지역 안 0.30)가 나옵니다. 그런 흐름이 한 번뿐이라 약한 근거지만, 「틀리다」는 구끼리 비교에 한정해야 합니다.
전세가율 60% 이상 구이듬해 −2.9%p/년
전세가율 54% 이하 구이듬해 +4.0%p/년
전세가율 주장 28건아니다 22 · 반대 3
전세가율 구간별 그 뒤 1년, 같은 지역 다른 구보다 더 오른 폭서울그 외(경기·인천·광역시·세종)
같은 지역·같은 시점 구들의 가운데 값보다 얼마나 더(+) 또는 덜(−) 올랐는지의 평균입니다. 전세가율이 높아질수록 커지는 계단 모양이 보이지 않습니다.
📍서울과 다른 도시
출발점부터 다릅니다, 2026년 2분기 30평대 구의 전세가율 가운데 값은 서울 51%, 그 외 도시 69%입니다. 서울에서는 전세가율 높은 구가 낮은 구보다 이듬해 해마다 1.9%p 덜 오르는 경향이, 그 외 도시에서는 차이가 거의 없는 경향(+0.6%p)이 나왔습니다.
🕰과거는 이랬다
2022년 하락기에는 전세가율이 높은(갭이 작은) 서울 단지가 덜 떨어졌지만(−13.9% 대 −22.1%), 이후 회복도 느렸습니다(2024년 상반기까지 +2.4% 대 +9.0%).
어떻게 쟀나 · 한계
구간 그래프는 30평대 구별 분기 자료로 새로 계산했습니다, 각 구의 이후 1년 매매 변화에서 같은 지역·같은 분기 구들의 가운데 값을 빼 구간별로 평균. 「몇 % 이상」 문턱 검사는 주장 검사 결과입니다.
아주 높은 구간(상위 25%, 약 76% 이상)에서는 연 +2.1%p의 약한 흔적이 있어, 아주 높은 전세가율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