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임장 예측을 과거 시점(1년 예측은 2017년 4분기~2025년 2분기 31개 시점)에 세워 두고 실제와 비교했습니다. 9개 시도 × 5개 평수대 × 1·2년 = 90칸 가운데, 「지금 값이 그대로 간다」고 본 단순 예측보다 오차가 2% 이상 작았던 칸은 44칸(1년 28칸, 2년 16칸)뿐입니다. 1년 예측의 평균 오차는 8.3%로 「그대로」 예측 8.7%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고, 2년은 14.7% 대 15.0%로 거의 같았습니다. 예측은 범위로 봐야 하고, 한 숫자만 믿고 결정하기에는 오차가 큽니다.
「그대로」 예측을 이긴 칸44 / 90
1년 평균 오차8.3% (「그대로」 8.7%)
2년 평균 오차14.7% (「그대로」 15.0%)
서울 / 그 외10/10 · 34/80
랜선임장 예측이 「그대로」 예측을 이긴 칸 수
한 칸 = 시도 × 평수대 × 예측 기간(각 45칸). 과거 오차가 「그대로」 예측보다 2% 이상 작아야 「나음」으로 셌습니다. 매일 빌드 때 다시 셉니다. 문턱 근처 칸이 새 자료로 열리고 닫혀 한두 칸씩 움직입니다.
📍서울과 다른 도시
서울은 10칸 중 10칸, 그 외 도시는 80칸 중 34칸이 「그대로」 예측보다 나았습니다. 거래가 적은 곳일수록 과거 패턴으로 앞날을 재기 어렵다는 뜻이지, 그 도시의 전망이 어둡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떻게 쟀나 · 한계
과거 각 시점에 그때까지의 자료만으로 예측하고, 1·2년 뒤 실제 값과 평균 얼마나 어긋났는지(절대오차 평균, MAE)를 냈습니다. 이를 지금 값을 그대로 둔 단순 예측의 오차와 칸마다 비교했습니다(걷기 전진 백테스트).
예측 시점이 서로 겹쳐 서로 다른 사례가 적고(2년 예측 27개 시점은 사실상 서너 번), 이긴 칸도 우연과 완전히 구별되지는 않습니다.